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헌법재판소 "尹 탄핵 심판, 매주 화목 진행… 8인 전원일치 의견"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글로벌 예술 축제 '월드아트엑스포 2025'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월드아트엑스포는 유네스코 협력 기구인 국제조형예술협회(IAA) 92개 회원국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글로벌 아트 페어로 주목받고 있다. 이 행사는 신진 미술 산업을 발굴하고 특색 있는 갤러리와 유망한 작가들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캐릭터, 웹툰, 특별 작가 초대전 및 올림피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국내외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 한국의 예술혼을 세계와 교류하는 장을 펼친다. 특별존에서는 유영국, 김흥수, 천경자, 이우환, 김창열 등 거장들의 특별전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주목할 만한 신진 작가로 스텔라스튜디오의 김영주 작가가 있다. 김영주 작가는 25년간의 디자인 사무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적인 캐릭터를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그의 작품은 관객이 직접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독특한 접근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캐릭터들은 단순한 만화 속 등장인물이 아닌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환경을 반영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제18회 김창식 개인전이 2025년 1월 4일부터 1월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디자인씽킹뮤지엄(대표 김도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삶과 사람: 삶의 이야기를 담은 선과 사람의 질감을 쌓은 풍경’이라는 주제로, 작가가 지난 2024년 8월 제17회 개인전에 이어 선보이는 신작과 함께 국제 순회전 형식으로 구성됐다. 전시작품은 총 38점으로, 질감과 공간, 형태의 대조를 극대화한 추상 작품 33점, 콜라주 기법으로 제작된 사실화 2점, 비대칭 혼합 구조의 디지털 그래픽 작품 3점이 포함됐다. 각 작품은 삶의 다양한 국면과 사람들의 특성을 표현하며,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의 독창적인 시각을 담았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일상 속 순간들이 얽히고설켜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형상화했다. 작품 속 질감과 구성은 서로 충돌하거나 조화를 이루며 삶의 여러 국면을 암시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일상의 조각들이 새로운 의미로 재구성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전시 개막 당일인 1월 4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된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경기 분당 상가 건물서 화재…“내부에 다수 고립”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경찰 "경호처장·차장 특수공무집행방해... 내일 출석 요구"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답변서에서, 비상계엄 해제로 상황이 원상 복구되어 탄핵 심판의 필요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윤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헌법과 계엄법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했으며, 국회의 해제 요구에 즉시 응하여 계엄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또한, 계엄 기간 동안 국민의 기본권 침해가 없었으므로 탄핵 심판이 불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회가 법사위 조사 절차 없이 본회의 보고만으로 탄핵소추안을 의결하고, 한 번 부결된 탄핵소추안을 동일하게 재표결한 것은 탄핵소추권의 남용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탄핵소추단 측은 모든 탄핵소추 절차가 정당하게 진행되었으며, 변호인단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또한, 답변서를 분석하여 법정에서 하나하나 증거로 반박하겠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는 2025년 1월 3일 오후 2시에 2차 변론준비기일을 속행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공조본,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중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2025년 신년사에서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 따뜻한 노동현장 조성, 안전한 일터 구축을 올해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김 장관은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교육부 및 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쉬었음' 상태의 청년을 발굴하고, 상담·훈련·취업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규모 채용 박람회와 지역 단위 일자리 행사를 통해 청년과 기업 간 연결을 강화하며,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를 대비해 1분기부터 110만 개의 직접 일자리를 신속히 집행할 계획이다. 또한, 중장년층을 위한 생애경력설계 서비스와 직업훈련 확대, 육아휴직 급여 인상 및 기간 확대를 통한 근로환경 개선 방안도 제시했다. 임금체불 근절을 위해 신속한 대책 마련과 피해 근로자 생계 지원을 약속하며, 퇴직연금 의무화를 통해 퇴직자의 노후소득 보장을 추진한다. 노동약자지원법 제정과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기준법 단계적 적용을 위한 논의도 이어갈 예정이다.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동절기 화재·폭발 사고 예방 조치와 고위험 업종 및 영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재정 지원을 강화한다. 드론 등 스마트 장비를 활용해 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2025년 신년사에서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경제의 하방 리스크가 높아진 상황을 지적하며, 금융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금융위원회가 시장 안정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 금융을 강화하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금융 혁신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장안정 조치와 기업자금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서민 정책금융 확대,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부담 완화, 자본시장 가치 제고, 디지털 인프라 관련 입법 등 금융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본립도생(本立道生)의 자세로 기본을 바로 세울 때 길이 열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 한기정 위원장은 2025년 신년사에서 경제적 약자 보호와 공정한 시장경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지난해 불공정 행위 적발과 소비자 보호 정책의 강화를 통해 일부 성과를 거두었음을 언급하며, 경제적 불확실성 확대 속에서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한 위원장은 2025년 공정위의 주요 과제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활력 제고 ▲혁신경쟁 촉진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소비자 권익 증진 ▲대기업 집단 시책의 합리적 운영 등을 제시했다. 특히, 하도급 대금 보호 장치 강화와 플랫폼 기업의 불공정 행위 감시를 통해 경제적 약자를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글로벌화된 소비 환경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유형의 소비자 피해 예방과 대기업 내부 거래 감시 강화를 위해 제도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끝으로, 한 위원장은 “근본에 충실하면 길이 생긴다”는 공자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직원들에게 원칙과 책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공조본, 경호처장에 체포영장 제시…경호처장, 경호법 이유로 "수색불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온라인뉴스팀 | 2025년 새해 첫 날 '독도 지킴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독도에서의 일출 사진을 공개했다. 대한민국에서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인 독도에서 근무하는 지인이 서 교수에게 제공한 것이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이런 일출 사진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증거 자료가 된다"고 밝혔다. 그는 "왜냐하면 대한민국이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기에 독도에서의 새해 일출 사진은 우리만이 촬영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서경덕 교수는 올해도 독도에 관한 다양한 글로벌 홍보 캠페인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그는 "먼저 '독도 애니메이션'을 국내에 공개할 예정"이라며 "이 후 전 세계에 방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과 협상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직 최종 결정이 난 상황은 아니지만,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독도의 동도와 서도 사이에서 '초대형 드론쇼'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독도 상공에서의 드론쇼 장면을 다국어 영상으로 제작하여 전 세계 누리꾼에게 독도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가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법적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변호사는 “불법·무효인 영장 집행은 적법하지 않다”며 “현재 헌법재판소와 법원에 영장에 대한 이의절차가 진행 중으로 불법적인 영장 집행 과정의 위법 상황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할 것”이라고 이날 연합뉴스에 말했다. 윤 대통령 측은 내란죄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청구해 발부받은 체포·수색영장은 위법이라는 입장이다. 지난달 31일 “대통령의 권한을 침해했다”며 헌재에 권한쟁의심판과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을 내기도 했다. 이와 별개로 전날에는 체포영장을 발부한 서울서부지법에 영장 집행을 불허해 달라며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공수처, 한남동 관저 진입"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경찰이 2일 오후 4시 30분경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저지하려는 지지자들의 농성을 강제 해산했다. 이날 새벽부터 모인 지지자들은 체포영장 집행을 막기 위해 관저 진입로를 점거했다. 경찰은 불법 집회로 간주하고 해산 명령을 내렸으나, 지지자들이 이에 불응하자 물리력을 동원해 해산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지지자들이 연행되었으며, 충돌로 인한 부상자도 발생했다. 경찰은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윤 대통령은 전날 관저 앞에 모인 지지자들에게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이렇게 많이 나와 수고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실시간 생중계 유튜브를 통해 여러분께서 애쓰시는 모습을 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