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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그린 에너지 기술혁신 기업 "넥슨스타",2024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 수상!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 이덕원 넥슨스타 대표가 12월 17일 "2024 대한민국ESG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 되어 상을 받았습니다.

 

2024 대한민국ESG경영대상은 전국의 기업, 단체, 공공기관, 학교를 대상으로 시설과 ESG경영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역사적인 공모전입니다.

 

ESG경영대상을 받은 넥슨스타는 미래를 위한 그린 에너지 기술혁신 기업으로 에너지 자립형 빌리지,수소.전기 복합 충전소,RE100, 에너지 자립형 수전해 설비등 그린수소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업계 최초의 에너지 자립형 수전해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며 "수전해 스택의 원천 기술 특허를 출원하면서 제품화에도 성공했다"고 한다.

 

 

넥슨스타가 보유한 지식 재산권은 수소생산 자립형 에너지 시스템 특허2건, 탄소배출권 거래시스템 특허1건, 수전해 설비의 스택장치원천 특허1건,수전해 설비의 스택장치 원천 특허2건 출원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넥슨스타 이덕원 대표는 2024 대한민국ESG경영대상에 힘받아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ICT플렛폼 기반의 다양한 형태로 이동형(수소 전기차,기차,선박,드론형), 고정형(발전소,산업체, 가정용)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탄소배출권 사업(CDM,VCM,VPP)으로 "넥슨스타의 그린에너지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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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