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6 (금)

  • 구름많음강릉 7.6℃
  • 흐림서울 3.4℃
  • 흐림인천 2.7℃
  • 흐림수원 4.6℃
  • 청주 3.9℃
  • 흐림대전 4.4℃
  • 맑음대구 9.4℃
  • 흐림전주 4.7℃
  • 흐림울산 8.2℃
  • 구름많음창원 10.2℃
  • 흐림광주 6.7℃
  • 흐림부산 8.7℃
  • 맑음여수 9.9℃
  • 흐림제주 10.3℃
  • 구름많음양평 ℃
  • 구름많음천안 4.5℃
  • 구름많음경주시 8.2℃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한림대, 산학협력관 개소식 17일 열려 - 한림대학교

한림대학교(총장, 노건일)가 산학협력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산학협력관을 준공하고 개소식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산학협력관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축면적 530.3평, 연면적 2,058.8평이다. 산학연계, 기술사업화, 창업 지원 등을 수행하기 위한 공간과 신설학과인 에너지공학과, 향후 Prime 사업공간 등 대형 국고사업 유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4, 5층은 산학 관련 입주기업의 공간으로 28개 기업이 입주해서 사용할 예정이다.

1층은 LINC사업단의 SPARK공간으로 3D프린터 시제품 제작 시설을 갖추어 신기술 지원 및 전문 멘토링으로 연구, 기술 개발에 대한 경쟁력 강화와 창업 연계를 실현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2층 전시홀은 산학협력의 성과물 전시 및 사업 홍보 공간으로 활용 예정이다.

건물의 외관은 소나무(일송)로써 빼어난 인재들이 모이는 곳(인재의 숲)을 뜻하는 소나무숲의 상징성을 형상화하여 입면을 계획하였으며 단열과 자연 채광을 적용함으로써 경제성, 쾌적성, 유지관리 편리성 등에 주안점을 두었다.

한림대 노건일 총장은 “산학협력공간을 확보하게 됨으로써 연구 활성화를 통하여 생산되는 많은 개발연구에 구심적 역할을 담당하게 되어 궁극적으로 한림대학교의 연구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대 산학협력관은 2013년 10월 건립을 추진하여 2015년 11월 10일 춘천시로부터 준공승인을 받았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테더, 범죄 자금 42억 달러 '사상 최대' 동결… 빗썸 오입금 사건과 대조되는 가상자산 규제 준수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세계 1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Tether)가 불법 행위와 연관된 42억 달러 규모의 USDT를 동결하며 범죄 자금 차단에 나섰습니다. 현지 시간 5일, 테더는 자사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는 자산 중 자금 세탁이나 테러 자금 조달 등에 연루된 계정들을 식별해 원격 동결 조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전 세계 64개국, 310개 이상의 수사 기관과 협력한 결과로, 가상자산 역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특히 테더는 최근 미국 법무부(DOJ)와 공조하여 '돼지 도살'이라 불리는 로맨스 스캠 수법에 사용된 6,100만 달러를 압류하는 등 강력한 통제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테더 측은 "2023년 이후에만 전체의 80%가 넘는 35억 달러를 동결했다"며, 가상자산이 범죄 도구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기술적 감시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한국 가상자산 시장 역시 자산 관리의 허점이 드러나며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국내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오입금 사건'은 시스템의 미비와 개인 자산 보호의 취약성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테더가 중앙 집중식 통제권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