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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납세 내역 공개 안한다" 파문 '미국대선 최대변수'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공화당 사실상의 대선후보, 억만장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의 납세 내역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마피아, 갱단과 연루됐다는 등의 각종 의혹도 나왔는데요.

4천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뉴욕의 트럼프 월드 타워, 시카고에는 98층짜리 트럼프 타워가 있다.

이곳의 오피스텔 가격은 최소 100만 달러가 넘는다.

세계 곳곳에 빌딩과 골프장, 휴양시설 등을 합치면 트럼프의 재산은 상상을 초월한다.

자산이 100억 달러, 11조가 넘는다고 자랑했던 트럼프는 그러나, 대선 전에는 자신의 납세 내역을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은 트럼프의 납세 문제를 정면으로 부각시켰다.

경선 동안 트럼프는 갱단이나 마피아와 거래하고 있다는 공세를 받았다.

공화당의 밋 롬니 전 주지사도 그의 납세 문제는 폭탄이 될 것이라며 의혹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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