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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파리출발 이집트 여객기 '실종' 테러 가능성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승객과 승무원 66명을 태우고 파리를 출발한 이집트 여객기가 아직 잔해도 발견되지 않아 충격에 휩싸였다.
 

카이로를 향하던 이집트 여객기 MS804기는 갑자기 왼쪽으로 90도를 회전한 뒤 다시 오른쪽으로 360도를 돌고 추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레이더에서 사라지기 10분 전 조종사가 관제센터와 정상적으로 교신했고, 실종 직전 구조 요청이나 위험을 알리는 교신이 없었다는 점에서 테러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집트 민간 항공부는 기술적 결함보다는 테러리스트의 공격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도 TV연설을 통해 여객기의 지중해 추락사실을 확인하고, 테러 가능성을 시사했다.
 

수색작업에 나선 그리스 당국은 당초 "사고기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다"고 밝혔지만, 조사결과 잔해가 아니었다고 정정했다.
 

승객과 승무원 66명을 태우고 프랑스에서 이집트로 향하던 이집트 여객기는 현지시각으로 어제 새벽 2시 45분경 레이더에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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