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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대의원 과반확보, 공화당 '대통령후보'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가 명실상부한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 자리에 올랐다.

미국 공화당의 대선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 24일 워싱턴주 경선에서 승리하면서 그동안 확보한 대의원 수는 1,238명이 됐다.

대선후보 지명을 위한 전체 대의원의 과반수인 매직넘버 1,237명을 넘어선 것.

남은 5개 주 경선과 관계없이 다음 달 전당대회 공식추대 절차를 기다리게 된 트럼프는 이메일 스캔들을 거론하며 힐러리 클린턴을 공격했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은 트럼프의 공세를 일축했다.

개인 서버를 사용해 규정을 위반했다는 국무부 감사관실의 보고서는 똑같은 이야기라면서 대선에는 영향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G7 정상회담차 일본을 방문 중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에 대한 공개 비판을 이어갔다.

트럼프의 공약들은 미국의 안전과 번영, 세계의 평화를 진지하게 생각하기보다, 스스로 국제현안에 무지하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거나 언론의 머리기사를 장식하기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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