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3℃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7.2℃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5℃
  • 맑음울산 -2.8℃
  • 광주 -4.5℃
  • 맑음부산 -0.9℃
  • 맑음여수 -3.1℃
  • 제주 1.2℃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3.1℃
  • -거제 -0.4℃
기상청 제공

국제

클린턴 '매직넘버' 확보, 트럼프와 대결 사실상 확정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힐러리 클린턴이 미국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되면서 공화당의 트럼프 후보와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최초의 여성 미국 대통령에 도전하는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은 대선후보가 되는 데 필요한 매직넘버 대의원 수 2,383명을 확보했다.

클린턴은 영부인과 상원의원, 국무장관을 거친 노련한 정치경험이 장점이다.

반면 국무장관 재직시절 국가기밀이 포함된 개인 이메일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발목을 잡고 있다.

미연방수사국의 수사 결과에 따라 사법처리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는 점이 최대 약점이다.

미국 정치권의 아웃사이더로 출발해 주류 후보들을 물리치고 공화당 후보로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는 기성 정치권에 싫증을 느낀 보수 백인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여성비하와 막말, 트럼프 대학의 사기 의혹 등이 약점으로 거론된다.

트럼프는 특히 최근 멕시코계 판사가 불공정한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공화당 지도부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

미국 NBC 방송의 최근 양자대결 여론조사 결과 클린턴 48%, 트럼프 44%로 클린턴이 4%포인트 정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로 비방하고 헐뜯는 두 후보의 네거티브 선거전도 점점 가열될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