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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올랜도 총기난사, 오바마 "자생적 테러" 대선판도 '흔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올랜도 총기난사 사건으로 미국 대선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연방수사국장으로부터 수사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난사 사건이 자생적 극단주의 테러로 보인다고 밝혔다.

외국 테러조직과 관련이 없는 이른바 외로운 늑대형 테러라는 설명이다.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은 용의자 오마르 마틴이 자동소총을 사용했던 점을 거론하며 총기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테러역사가 있는 국가로부터 이민을 중단해야 한다며 무슬림 입국 금지를 거듭 강조했다.

이에 대해 클린턴은 트럼프의 생각이 위험하다고 비난했고 트럼프는 클린턴을 나약한 사람이라고 공격하면서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미군은 올랜도 테러 다음날 아파치 공격용 헬기를 IS 공격에 처음으로 투입해 이라크의 IS 거점을 공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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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