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3℃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7.2℃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5℃
  • 맑음울산 -2.8℃
  • 광주 -4.5℃
  • 맑음부산 -0.9℃
  • 맑음여수 -3.1℃
  • 제주 1.2℃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3.1℃
  • -거제 -0.4℃
기상청 제공

국제

'브렉시트' 우려 완화에 금융시장 안정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는 브렉시트 우려가 완화되면서 세계 금융시장이 안정을 찾고 있다. 
오늘 영국을 비롯한 유럽 주요국 증시는 3% 넘는 급등세를 보였다.

특히, 범유럽지수인 스톡스 600지수는 3.7% 뛰며, 지난해 8월 이후 10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미국 뉴욕 증시도 다우가 백 포인트 넘게 오르는 등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됐다.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를 결정하는 찬반 투표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그대로 유럽 연합에 남자는 여론이 우세해지고 있다는 보도가 금융시장의 안도감을 키웠다.

국제유가도 급등했다.

7월 인도분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지난 주말보다 3% 가까이 뛰며 배럴당 49.37달러에 마감됐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50달러 선을 넘어 거래되고 있다.

금융시장 안정으로 달러화 가치가 약세로 돌아선 게 주효했다.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로 치솟은 금값은 온스당 1,292달러로 소폭 하락했다.

투자 심리는 다소 회복됐지만, 브렉시트 투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경계심 또한 금융시장엔 여전하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