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3℃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7.2℃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5℃
  • 맑음울산 -2.8℃
  • 광주 -4.5℃
  • 맑음부산 -0.9℃
  • 맑음여수 -3.1℃
  • 제주 1.2℃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3.1℃
  • -거제 -0.4℃
기상청 제공

국제

세계 금융시장 브렉시트 '공포' 주가 환율 폭락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브렉시트로 인해 전 세계 금융시장이 공포에 휩싸였다.

1시간 전 마감된 뉴욕 증시도 브렉시트 후폭풍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주식시장이 개장하자마자 투매 현상이 벌어지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다우 지수는 6백 포인트 넘게 떨어졌다.

나스닥도 2백 포인트이상 하락하며, 4% 이상 급락했다.

몇 시간 앞서 끝난 유럽 증시는 그야말로 공포였다.

다행히 영국은 장 후반 낙폭을 줄였지만,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를 반대했던 프랑스는 8%, 독일은 7%나 주가가 폭락했다.

외환시장도 직격탄을 맞았다.

영국 파운드화는 장중 10% 이상 폭락해 31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유로화도 4% 넘게 급락하면서 지난 1999년 유로화가 도입된 이후 최악의 낙폭을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5% 가까이 떨어진 반면,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로 금값은 2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영국과 미국, 유럽 중앙은행은 충격에 빠진 금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유동성을 공급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나라 중앙은행과 긴밀히 접촉하며 금융시장을 면밀히 주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로 세계 경제 전망이 불확실해지면서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은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