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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세대갈등 넘어 증오범죄까지 '브렉시트' 후폭풍 거세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브렉시트의 후폭풍은 경제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이어지고 있다.
 

영국은 파운드화 가치가 더 떨어졌다는 소식으로 한 주를 시작했다.
 

잔류파였던 재무장관이 나서서 "대응할 능력이 있고, 또 비상예산을 편성할 때도 아니"라고 밝혔다.
 

우려했던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민자에 대한 노골적인 증오를 드러낸 사건들이 이어졌다.
 

이민자를 추방하자는 플래카드가 나오고 협박 편지가 배달되는가 하면, 런던의 폴란드 사회문화센터에는 페인트 낙서도 등장했다.
 

이런 가운데 새 총리 후보로 탈퇴진영의 대표격인 보리스 존슨 전 런던시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EU 탈퇴 절차를 이끌 걸로 예상되는데, 오늘 기고문을 통해 유럽과는 자유무역을 유지하는 등 계속 협력하는 관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럽에선 정상들이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느라 분주해졌다.
 

특히 프랑스와 독일 정상이 별도로 회동하는 등 주도권을 잡고 '새로운 유럽'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내일부터 EU 정상회의가 시작되는데, 영국 총리만 뺀 회의가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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