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3℃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7.2℃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5℃
  • 맑음울산 -2.8℃
  • 광주 -4.5℃
  • 맑음부산 -0.9℃
  • 맑음여수 -3.1℃
  • 제주 1.2℃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3.1℃
  • -거제 -0.4℃
기상청 제공

국제

EU정상회의, 영국에 '조롱*압박'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결정 이후 처음으로 EU정상회의가 열렸다.

유럽의회 특별 회의장. 브렉시트를 이끈 영국 독립당 대표가 17년 전 브렉시트를 꿈꾸던 자신을 비웃지 않았느냐며 도발한다.

이에 유럽연합집행위원장이 조롱으로 맞받아치자 회의장엔 환호와 웃음이 쏟아졌다.

이어 정상회의, 독일 메르켈 총리는 누구도 과실만 따 먹으려 하면 안 된다며 분명한 선을 그었다.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도 영국이 유럽연합 시장에 참여하려면, 이민자를 통제하려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몰아붙였다.

캐머런 영국총리는 이민자의 대량 유입이 브렉시트의 원인이 됐다며 이민자 통제권을 포기할 수 없다고 버텼다.

그러나 떠나는 영국총리의 말을 누구도 귀담아듣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오늘 유럽연합 정상들은 영국을 뺀 채 다시 회동을 갖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