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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루비오 "한미FTA 전략적 경제적으로 미국에 도움된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주자였던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주 상원의원은 "한미동맹이 전략적으로, 또 경제적으로 미국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전적으로 거부한다"고 밝혔다.

루비오 의원은 안호영 주미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난 2년간 우리는 한미FTA 이행 관련 이슈를 해결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플로리다의 관련 기업과 커뮤니티는 막대한 혜택을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한미FTA가 미국내 일자리를 없애고 있다며 재검토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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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