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3℃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7.2℃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5℃
  • 맑음울산 -2.8℃
  • 광주 -4.5℃
  • 맑음부산 -0.9℃
  • 맑음여수 -3.1℃
  • 제주 1.2℃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3.1℃
  • -거제 -0.4℃
기상청 제공

국제

미국 '포켓몬 고' 사고 속출해도 열풍은 계속된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포켓몬 고 열풍에 저녁에 핸드폰에 코 박고 가다가 교통사고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그 인기가 그칠줄을 모른다.
 

미국서 10대 소녀가 포켓몬을 잡기 위해 국도 교차로를 건너다 다치고, 운전 중 포켓몬 고를 하던 20대 남성이 나무를 들이받는 등 교통사고도 속출하고 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거센 열풍에 미국의 포켓몬 고 하루 사용자 수는 트위터를 추월했고, 하루 평균 이용 시간도 페이스북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출시 엿새 만에 일일활동사용자가 2천백만 명에 달해, 지난 2013년 캔디크러시사가 세운 미국 게임 사상 최고기록도 깨뜨렸다.
 

포켓몬 캐릭터가 많이 나타나는 동네 식당은 몰려드는 사람들로 호황이다.
 

포켓몬을 쫓는 사람들이 급증하다 보니 이들을 위한 차량 서비스까지 등장한 가운데 당분간 포켓몬 열풍은 지속될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