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3℃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7.2℃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5℃
  • 맑음울산 -2.8℃
  • 광주 -4.5℃
  • 맑음부산 -0.9℃
  • 맑음여수 -3.1℃
  • 제주 1.2℃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3.1℃
  • -거제 -0.4℃
기상청 제공

국제

UN안보리, 북한도발 긴급회의 소집 '긴박'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한 유엔 움직임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가 한국과 미국 일본의 요청에 따라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안보리는 뉴욕 현지시간으로 오후 4시부터 회의를 열고 북한의 계속적인 도발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별도의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이번 도발에 심각한 우려를 밝혔다.

특히 북한의 탄도 미사일이 일본의 배타적 경제 수역에 떨어진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강조했다.

또 북한이 태도를 바꿔 진정한 대화의 장으로 복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보리는 과거 북한의 탄도 미사일 도발이 있을 때마다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언론성명을 통해 북한의 행위를 규탄해 왔다.

지난 6월 22일에도 북한이 2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다음날 이를 비난하는 성명을 낸 바 있어, 이번에는 보다 강력한 경고가 담긴 성명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유럽연합도 어제 있었던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EU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UN 안보리 결의를 또다시 명백하게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하고, 한반도에 긴장을 증가시키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