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3℃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7.2℃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5℃
  • 맑음울산 -2.8℃
  • 광주 -4.5℃
  • 맑음부산 -0.9℃
  • 맑음여수 -3.1℃
  • 제주 1.2℃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3.1℃
  • -거제 -0.4℃
기상청 제공

국제

미국 지하철 경찰관 'IS 동조' 혐의 FBI에 체포 '충격'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워싱턴 D.C 지하철 담당경찰관이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를 도우려다 붙잡혔다.

미국 경찰관이 테러와 관련된 범죄로 체포된 건 이번이 처음인데,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벌어진 일이어서 수사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 D.C의 지하철 담당 경찰관인 36살의 니콜라스 영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를 돕다가 사법당국에 붙잡혔다.

미 법무부는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에 사는 이 용의자가 지난달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상품권을 대량으로 구입한 뒤 추종자 포섭을 위해 문자메시지를 이용하는 IS에 전송하려다가 신분을 속이고 접근한 연방수사국 FBI 정보원에게 건네면서 붙잡혔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지난 2011년 리비아를 두 차례 방문해 카다피 반군에 가담했으며, 2년전에는 IS 지원자로 위장한 FBI 비밀 요원을 만나, IS조직원이 되는 방법을 조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백악관은 자생적 극단주의자들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테러와 관련한 범죄로 미국 경찰관이 체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힌 미 수사당국은 브라질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