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3℃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7.2℃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5℃
  • 맑음울산 -2.8℃
  • 광주 -4.5℃
  • 맑음부산 -0.9℃
  • 맑음여수 -3.1℃
  • 제주 1.2℃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3.1℃
  • -거제 -0.4℃
기상청 제공

국제

치실효과 있나? 미국서 '의견 분분'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에서 치실의 효과를 두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보건복지부는 지난 30년간 애니메이션과 홍보영상을 통해 치실사용을 권장해왔다.

이 사이에 낀 불순물을 제거할뿐 아니라 잇몸에 자극을 줘 치아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복지부가 올해 6월 발표한 건강관리 가이드라인에서는 치실의 사용을 제외했다.

치실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미국 통신사 AP보도에 따른 조치다.

AP는 치실 사용에 대한 25개 연구결과를 조사한 결과 효능에 대한 근거가 부족한 것으로 취재됐다고 밝혔고 복지부도 연구가 부족했음을 인정했다.

반면 미국 치과의사협회는 치실의 효과가 분명하다는 설명했다.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더라도 제대로 사용할 경우 적은 비용으로 가능한 효율적인 치아관리 방법이라는 주장이다.

AP는 치과협회가 치실 인증사업을 통해 큰 돈을 벌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어 치실의 효과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