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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시리아 폭격에 살아남은 피범벅 꼬마 '전세계 울컥'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시리아 폭격에서 살아남은 5살 꼬마의 사진 한장이 전세계를 참담하게 만들고 있다.

연일 전투와 폭격이 이어지는 시리아 알레포에서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건물에서 이 어린이를 구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잿빛 잔해를 온몸에 뒤집어 쓴 아이는 구급차에 앉으면서 드러난 아이의 얼굴은 흙먼지와 검붉은 피로 얼룩져 있다.

왼쪽 눈은 퉁퉁 부어 제대로 뜨지도 못하는 아이는 그러나, 소리내어 울음을 터뜨리지도 못하는 모습이다.

공포를 넘어선 처참한 상황에 아이는 무심한 얼굴로 얼굴을 문지르고, 제 손에 묻은 피를 보고서야 움찔 놀라면서 의자에 피를 닦아내지만 여전히 멍한 표정이다.

이 동영상이 전세계로 퍼져나가면서 알레포의 참상에 세계가 다시한번 눈을 돌리고 있다.

2012년부터 반군에 장악된 알레포에서는 시리아 정부군과 이를 지원하는 러시아군의 공습이 계속되고 있다.

마지막 남은 진입로 마져 끊겨 구호가 필요한 민간인은 2백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러시아군은 유엔이 요청한 시리아 알레포의 48시간 휴전 제안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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