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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힐러리 vs 트럼프 첫번째 TV토론 '힐러리가 잘했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지상 최대의 정치쇼로 불리는 미국 대선 TV토론, 두 후보는 한 치 물러섬 없는 공방을 주고받았다.


임기응변에 주력한 트럼프, 치밀하게 준비된 모습이 역력했던 클린턴.


그러나 둘의 화법과 태도는 정말 극과 극으로 평가받았다.
 

이날 클린턴은 빨간색 정장, 트럼프는 파란색 넥타이를 착용하며 두 후보는 상대 당의 상징색을 택했다.
 

환한 악수에 이어, 점잖게 흐르던 토론은 '트럼프는 금수저'라는 포문에 분위기가 돌변했다.


트럼프도 맞받아쳤다.


또한 트럼프는 짚고 넘어갈 대목에선 참지 않고 끼어들기도 했다.


클린턴은 트럼프에 말려들지 않겠다는 반응으로 고비를 넘겼다.

 
'아킬레스건'으로 부각된 '이메일 스캔들'에도 긴말 않고 짧은 답변으로 대응했다.


꼼꼼한 모범생과 변칙에 능한 승부사 간의 대결로 주목받았던 첫 TV 토론에서 미국 여론과 언론은 클린턴의 준비된 모습에 더 높은 점수를 줬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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