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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2차 TV토론 앞두고 10대 성폭행 혐의 공개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잇따른 여성 비하와 음담패설로 궁지에 몰린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소송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0여 년 전, 유부녀를 유혹했던 경험담을 자랑스레 떠벌리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여성을 성적대상으로만 여기는 여성관도 드러냈다.


잇단 음담패설과 여성비하로 공화당 내에서조차 지지철회가 이어지면서 후보 사퇴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번에는 한 여성으로부터 10대 때 트럼프에게 성폭행 당했다는 소송을 당한 사실이 드러났다.


성폭행 현장을 목격했다는 다른 여성의 증언도 나왔다.


트럼프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한편 민주당 클린턴 후보 측은 트럼프를 완전히 무너뜨려 승기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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