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5.3℃
  • 맑음인천 -6.5℃
  • 맑음수원 -5.4℃
  • 맑음청주 -5.4℃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1.3℃
  • 맑음전주 -2.5℃
  • 맑음울산 -0.7℃
  • 광주 -3.7℃
  • 맑음부산 1.9℃
  • 맑음여수 -0.9℃
  • 제주 1.5℃
  • 맑음천안 -5.8℃
  • 맑음경주시 -1.3℃
  • -거제 0.9℃
기상청 제공

국제

미국대선 '캘리포니아 민주당 강세지역' 힐러리 우세 예상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로스앤젤레스가 위치한 미국 서부지역은 동부와 3시간 시차가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에서는 오전 7시부터 투표가 시작됐다.
 

현지시간으로 오후 1시 기준, 투표소에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는 히스페닉계가 많아서 민주당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특히 트럼프 후보의 인종차별적 발언과 정책이 나오면서 힐러리의 지지율이 20%포인트 이상 앞서 왔다.


유세기간동안 폭력사태도 자주 잇따랐다.


조기투표기간에도 크고작은 충돌이 이어졌는데 사법당국은 오늘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법무부도 500명의 선거감시단을 전국 각지에 파견한 상태다.


서부지역에서는 네바다와 콜로라도가 경합주로 꼽히고 있다.


만약 동부에서 트럼프 후보가 선전할 경우 두개 경합주와 쉰다섯명의 최대 선거인단이 걸린 캘리포니아지역의 결과가 중요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주시, 2026년 병오년 새해‘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 첫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주시가 21일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을 시작하고, 안강읍과 강동면을 차례로 찾아 새해 첫 읍면동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날 오전에는 북경주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에는 강동면 복지회관에서 각각 현장소통한마당이 열렸으며, 주민과의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과 시정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안강읍과 강동면 각각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안강읍에서는 도시 확장에 따른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 여건 개선, 정주환경 정비와 관련한 건의가 이어졌고, 강동면에서는 농촌지역 생활 편의시설 개선과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주민들은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메모하며 하나하나 질문을 받았고, 국·소·본부장과 해당 부서장이 현장에서 즉각 답변에 나서 검토 의견과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상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