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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캠퍼스서 '흉기난동'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캠퍼스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범인은 소말리아계 이민자 청년으로 밝혀졌는데 출동한 경찰관 총에 맞아 숨졌다.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오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시에 있는 오하이오 주립대 캠퍼스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한 괴한은 흉기를 휘두르며 주변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공격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 등 10명이 차에 치이거나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 가운데 1명은 위독한 상태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괴한을 발견해 사살했다고 밝혔다.


범인은 18살의 학생, 압둘 아르탄으로 확인됐다.


소말리아 출신 난민으로 파키스탄을 거쳐 지난 2014년 미국에 입국했다.


경찰은 현재 추가 공범이 있는지 확인 중이며 테러 조직과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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