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6.2℃
  • 맑음인천 -6.7℃
  • 맑음수원 -5.4℃
  • 맑음청주 -5.1℃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4℃
  • 맑음전주 -2.2℃
  • 맑음울산 -0.3℃
  • 광주 -3.0℃
  • 맑음부산 1.0℃
  • 맑음여수 -0.4℃
  • 제주 1.2℃
  • 구름조금천안 -5.3℃
  • 맑음경주시 -1.0℃
  • -거제 1.6℃
기상청 제공

국제

미국 트럼프 취임식 '하원의원 60명 불참'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의 제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취임식이 오늘 열렸다.


우리 시각으로는 내일 새벽쯤 취임선서를 하고, 오바마 부부는 백악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취임식이 열릴 워싱턴DC 내 의회와 백악관 주변 곳곳에 삼엄한 경계가 펼쳐졌다.


경찰과 주 방위군 등 병력 2만 8천여 명이 투입됐다.


미 국토안보부는 차량을 이용한 자생적 테러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이번 취임식의 비용은 2억 달러, 2천 3백억 원 안팎이 될 것으로 추산됐다.


취임식 준비위원회는 개인 기부금으로 9천만 달러 1천억 원 이상 모았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사흘 동안 펼쳐질 취임식 관련행사에는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때의 절반 수준인 70~ 90만 명 이상 참여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 기간에 100여 개 단체가 곳곳에서 트럼프 찬반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


트럼프의 정통성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밝힌 하원의원 60여 명은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당선자는 가족들과 함께 오늘 워싱턴DC에 입성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산청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산청군은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민선 8기 이승화 군수 읍면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군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한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의견을 좀 더 자세히 듣기 위해 기존 4일 진행하던 순방을 6일로 늘려 이전 순방과는 차별화를 둬 더 많은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읍면순방은 22일 산청읍, 금서면, 23일 삼장면·시천면, 26일 단성면·신안면, 27일 생비량면·신등면, 28일 생초면·오부면, 29일 차황면 순으로 열린다. 읍면순방에서는 지난해 성과와 민선 8기의 전반적인 성과보고를 비롯해 올해 군정의 주요 사업 및 시책 설명, 군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올해 산청군의 군정 운영 방향은 △신속한 재난 복구 및 재해예방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실현 △웰니스 관광·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