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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미국 입국금지국가 지정' 한인사회도 술렁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의 반이민정책 행정조치로 인해 미국의 우리 교민사회도 크게 술렁이고 있는 분위기다.


23만 명에 달하는 불법체류자는 물론이고, 합법적 신분으로 거주 중인 한인들까지 혹시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까 불안에 떨고 있다.


미국 입국금지국가 명단에 한국은 없지만 한인 사회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저돌적으로 밀어붙이는 반이민정책의 불똥이 언제 튈지 모른다는 것.
 

불법체류자들은 물론 유학생이나 주재원 같은 비자 소유자들도 혹시 모를 불이익을 겪을까봐 당분간 미국을 벗어나지 않겠다는 분위기다.


영주권자들 사이에선 더 확실한 신분을 위해 시민권 취득을 서두르겠다는 움직임도 일고 있다.


스포츠계에도 불똥이 튀어 입국금지 국가에서 온 유명 프로운동선수들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고 각종 국제 대회도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이처럼 미국 대중문화계의 정치적 발언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 예정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인종과 종교의 차별문제가 크게 부각될 것이라는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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