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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주요 외신들, 탄핵 심판 생중계 '반응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주요 외신들도 박근혜 대통령 파면 소식을 속보로 발 빠르게 전했다.


헌법재판소 앞은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취재진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을 발표하자 CNN은 곧바로 정규 방송을 중단하고 속보 체제에 들어갔다.


집회 현장의 긴박한 모습도 생중계로 전파를 탔다.


CNN은 박근혜 대통령 파면이라는 제목을 홈페이지 머리기사로 올리고 탄핵이 몰고 올 파장을 분석했다.


뉴욕타임스는 한국 첫 여성 대통령이자 보수 기득권의 아이콘이 퇴출됐다며, 향후 북한과의 관계 변화 등을 전망했다.


중국 CCTV도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 생방송 회견을 도중에 끊고, 긴급 뉴스 체제로 전환했다.


서울에 파견한 기자를 수시로 연결해 박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시민들의 반응을 비중 있게 다뤘다.


NHK와 TV아사히 등 일본 언론들은 탄핵 과정을 동시통역으로 생중계하며 향후 한일관계에 미칠 영향에 주목했다.


세계 유수 언론들도 60일 안에 있을 한국 차기 대선의 파장을 전망하며, 다양한 셈법의 분석들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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