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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NBC, 한국서 사흘째 뉴스진행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한반도를 바라보는 미국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미국의 3대 공중파 방송 가운데 하나인 NBC가 간판 앵커를 우리나라로 보내 사흘째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주한 미군의 민감한 작전 과정을 공개하면서 한국 내 미국인들의 대피 문제도 언급했다.


현지시간 3일부터 미국 NBC방송의 저녁 뉴스가 한국의 오산 미 공군기지에서 생방송으로 시작됐다.


메인뉴스 앵커 레스터 홀트가 한국에서 직접 사흘간 뉴스를 진행하며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상황도 긴급뉴스로 전했다.


이른 새벽 대북 정찰을 위해 출격하는 조종사의 모습과 U-2정찰기를 따라 활주로를 달리면서 은밀한 작전과정을 생생히 전달했다.


또 북한이 실제로 미사일 공격을 강행할 수 있다는 태영호 전 북한공사의 인터뷰도 전했다.


NBC는 북한이 도발수위를 계속 높여가는데다 한국의 정치적 혼란과 미국의 강경입장이 더해지면서 긴장이 깊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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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산청군은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민선 8기 이승화 군수 읍면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군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한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의견을 좀 더 자세히 듣기 위해 기존 4일 진행하던 순방을 6일로 늘려 이전 순방과는 차별화를 둬 더 많은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읍면순방은 22일 산청읍, 금서면, 23일 삼장면·시천면, 26일 단성면·신안면, 27일 생비량면·신등면, 28일 생초면·오부면, 29일 차황면 순으로 열린다. 읍면순방에서는 지난해 성과와 민선 8기의 전반적인 성과보고를 비롯해 올해 군정의 주요 사업 및 시책 설명, 군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올해 산청군의 군정 운영 방향은 △신속한 재난 복구 및 재해예방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실현 △웰니스 관광·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