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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차세대 '우주망원경' 준비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허블보다 성능이 100배 좋은 새 우주 망원경이 머지않아 우주 관측의 새 장을 열게 된다.


지구 상공 610km 궤도를 도는 우주망원경 '허블'


목성의 오로라를 관측하고, 우주 초기 탄생한 은하를 포착해 우주의 나이가 130억 년을 넘었다는 증거를 찾아냈다.


풍선처럼 커지는 우주, 팽창 속도가 계속 빨라지고 있음을 입증해 노벨상을 받은 연구도 '허블'의 성과였다.


1990년 발사 이후 여러 차례 보수를 받았던 허블의 시대를 이어받을, 새 우주 망원경 '제임스 웹'의 발사 준비가 후반부에 이르렀다.


허블보다 7배 넓은 테니스장 크기 거울로 빛을 모으고, 자외선 차단 지수 1백만의 차단막으로 태양과 지구, 달빛의 방해를 막는다.


달 궤도보다 4배 정도 먼 150만 킬로미터 거리까지 운반하기 위해, 종이접기를 응용해 몸집을 줄여 로켓에 태우게 된다.


망원경이 로켓 발사의 진동을 견딜지 '진동실험'을 한 데 이어 우주의 영하 230도 극저온에서 견딜 수 있을지 실험을 남겨 놓았다.


투자비 9조 원, 허블보다 100배로 성능을 개선한 새 우주망원경을 통해 인류는 빅뱅 직후 태초의 우주와 생명체가 살만한 행성을 찾아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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