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6.2℃
  • 맑음인천 -6.7℃
  • 맑음수원 -5.4℃
  • 맑음청주 -5.1℃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4℃
  • 맑음전주 -2.2℃
  • 맑음울산 -0.3℃
  • 광주 -3.0℃
  • 맑음부산 1.0℃
  • 맑음여수 -0.4℃
  • 제주 1.2℃
  • 구름조금천안 -5.3℃
  • 맑음경주시 -1.0℃
  • -거제 1.6℃
기상청 제공

국제

트럼프 "중국이 북한 문제 해결할 것"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에선 북한이 핵실험 도발 시 선제타격할 수 있는 구축함까지 배치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북한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미국 NBC 방송이 정보당국의 고위 관리들을 인용해 미군 구축함 2대가 한반도 인근에 배치됐다고 보도했다.


구축함에는 시리아를 공습했던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이 탑재됐으며, 그중 한 대는 북한 핵실험 장소인 풍계리에서 300마일, 480여km 떨어진 곳에 있다고 전했다.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 배치에 이어 북한의 핵실험 도발이 임박했다는 확신이 서면 선제타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북한과 적절히 협상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진핑 주석을 한껏 치켜세웠다.


또 정상회담 당시 시 주석에게 북중 무역을 고리로 북한을 압박해 줄 것을 요청했다면서, 중국이 최근 북한산 석탄을 반송조치한 사실을 의미 깊게 설명했다.


트럼프는 그러나 중국과 북한이 적절히 협상하지 못한다면 미국이 동맹들과 함께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산청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산청군은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민선 8기 이승화 군수 읍면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군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한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의견을 좀 더 자세히 듣기 위해 기존 4일 진행하던 순방을 6일로 늘려 이전 순방과는 차별화를 둬 더 많은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읍면순방은 22일 산청읍, 금서면, 23일 삼장면·시천면, 26일 단성면·신안면, 27일 생비량면·신등면, 28일 생초면·오부면, 29일 차황면 순으로 열린다. 읍면순방에서는 지난해 성과와 민선 8기의 전반적인 성과보고를 비롯해 올해 군정의 주요 사업 및 시책 설명, 군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올해 산청군의 군정 운영 방향은 △신속한 재난 복구 및 재해예방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실현 △웰니스 관광·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