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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북한과 대화 없다" 강경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이 "현 시점에서 북한과 대화는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여기에다 북한을 다시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현재 테러지원국 명단에는 북한과 쿠바가 차례대로 빠진 뒤 이란, 수단, 시리아 3개국이 올라있다.


북한이 국제사회에서 공식적인 테러리스트로 취급받을 가능성이 커졌다.


우리나라와 일본을 방문했던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최근 대북 정책이 어느 정도 성과를 얻고 있다고 평가했다.


북한 석탄 수입 금지 등 중국이 전례 없는 북한 고립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것.


그렇다고 북한과 대화할 때는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미국은 오히려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방안까지 검토 중이라고 압박했다.


테러지원국에 지정되면 무역과 국제 금융거래 금지 등 강력한 제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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