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6.2℃
  • 맑음인천 -6.7℃
  • 맑음수원 -5.4℃
  • 맑음청주 -5.1℃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4℃
  • 맑음전주 -2.2℃
  • 맑음울산 -0.3℃
  • 광주 -3.0℃
  • 맑음부산 1.0℃
  • 맑음여수 -0.4℃
  • 제주 1.2℃
  • 구름조금천안 -5.3℃
  • 맑음경주시 -1.0℃
  • -거제 1.6℃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와 첫 통화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다.


문 대통령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방문 공식 초청으로 화답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는 문 대통령 취임 후 첫 외국 정상과의 대화로, 서울 홍은동 사저에서 30여 분간 진행됐다.


통화에서 문 대통령은 한반도와 주변정세가 불확실한 만큼 한미동맹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도발 억제와 핵 문제 해결에 우선순위를 부여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동맹은 단순히 좋은 관계가 아니라 위대한 동맹관계라면서 북한 핵 문제는 어렵지만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에 대한 충분한 예우를 약속하고, 미국 방문을 공식 초청했다.


문 대통령은 빠른 시일 내에 특사 대표단을 파견하겠다며 하루빨리 워싱턴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문 대통령은 또 트럼프 대통령도 가까운 시기에 한국을 방문하도록 초청하고, 대화와 별개로 자주 의견을 교환하자며 긴밀한 소통을 강조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산청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산청군은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민선 8기 이승화 군수 읍면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군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한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의견을 좀 더 자세히 듣기 위해 기존 4일 진행하던 순방을 6일로 늘려 이전 순방과는 차별화를 둬 더 많은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읍면순방은 22일 산청읍, 금서면, 23일 삼장면·시천면, 26일 단성면·신안면, 27일 생비량면·신등면, 28일 생초면·오부면, 29일 차황면 순으로 열린다. 읍면순방에서는 지난해 성과와 민선 8기의 전반적인 성과보고를 비롯해 올해 군정의 주요 사업 및 시책 설명, 군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올해 산청군의 군정 운영 방향은 △신속한 재난 복구 및 재해예방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실현 △웰니스 관광·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