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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김정은과 대화 못한다" 북한 도발 비판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은 북한의 도발을 비판하면서 이 상태로는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절대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미국이 할 일은 북한에 대한 압박을 더욱 강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상황에서 절대 김정은과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트럼프 역시 비핵화 전제 없는 북한과의 대화를 경계했었다.


미 상원에선 이번 주 미국 본토의 미사일방어를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된다.


알래스카와 캘리포니아 등 미 서부해안에 지상 요격기 28대를 추가 배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엔 안보리는 내일 긴급회의를 열어 대북 추가 제재 방안을 논의한다.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기착지가 러시아에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러시아의 적극적인 동참을 우회적으로 촉구했다.


안보리가 북한의 도발에 대한 중대한 추가조치를 공언해온 만큼 언론성명 이상의 추가 제재를 가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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