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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7명 사망 '런던테러' 영국 총선 막판 변수로 급부상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영국에선 7명의 목숨을 앗아간 런던브리지 테러범들의 신원이 공개되면서, 용의자 부실 관리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코 앞으로 다가온 영국 총선의 막판 변수로 급부상했다.


맨체스터 테러 이후 12일 만에 또다시 테러가 일어나고 테러범이 요주의 인물이었다는 사실이 더해지면서 정부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야당은 테리사 메이 현 총리가 내무 장관 시절 경찰 인력을 2만명 감소시켜 치안부재를 불러왔다며 사퇴까지 요구하고 나섰다.


집권 보수당의 안보 부실에 대한 비판은 이틀 앞으로 다가온 총선 판세를 흔들 막판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는 보수당과 야당인 노동당의 격차가 1% 포인트까지 좁혀졌다.


고조되는 테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 분위기가 실제 총선 결과에 어느정도까지 영향을 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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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감‧경북도지사, 행정통합 교육 현안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21일 오전 9시 30분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한 교육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도 교육자치의 독립성과 교육의 공공성이 흔들림 없이 보장돼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특히 “교육자치는 경북 교육정책의 핵심 가치이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반드시 제도적으로 보장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철우 도지사는 교육 분야는 전국적인 논의가 필요한 사안임을 언급하며, 향후 교육부 및 다른 시도와의 협의를 통해 전국적 기준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양측은 또한 특별법 제정 단계에서 교육자치를 제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 교육청 권한과 책임, 학생‧학부모‧교직원의 참여 구조를 명확히 유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논의를 계기로 교육자치를 전제로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간 균형발전 방안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