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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북한, 신형 탄도미사일 미국 도달 능력 갖췄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합참이 지난 4일 북한이 쏘아 올린 ICBM급 신형 탄도미사일의 성능에 대한 구체적 평가를 내놓았다.


미국 상원 군사위 청문회에 출석한 셀바 합참 차장은 북한이 빠른 속도로 ICBM 능력을 개발하고 있다고 단언했다.


사거리 측면에선 북한이 이미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


하지만 북한이 ICBM을 유도하고 통제하는 기술은 평가절하했다.


북한은 여전히 미 본토 정밀 타격에 필요한 유도와 통제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북한이 위장과 은폐에 뛰어나고 미 정보당국이 북한의 미사일 배치를 감시하는 능력을 자신하기 어려운 만큼, 개발 상황을 면밀히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 의회에선 북한의 위협에 보다 강경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가드너 상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은 한 토론회에서 미국은 군사적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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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감‧경북도지사, 행정통합 교육 현안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21일 오전 9시 30분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한 교육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도 교육자치의 독립성과 교육의 공공성이 흔들림 없이 보장돼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특히 “교육자치는 경북 교육정책의 핵심 가치이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반드시 제도적으로 보장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철우 도지사는 교육 분야는 전국적인 논의가 필요한 사안임을 언급하며, 향후 교육부 및 다른 시도와의 협의를 통해 전국적 기준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양측은 또한 특별법 제정 단계에서 교육자치를 제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 교육청 권한과 책임, 학생‧학부모‧교직원의 참여 구조를 명확히 유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논의를 계기로 교육자치를 전제로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간 균형발전 방안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