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2.3℃
  • 구름조금강릉 1.4℃
  • 연무서울 -1.5℃
  • 맑음인천 -2.5℃
  • 맑음수원 -1.3℃
  • 구름조금청주 -0.7℃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1.2℃
  • 구름조금전주 0.3℃
  • 맑음울산 2.2℃
  • 광주 1.4℃
  • 맑음부산 3.7℃
  • 구름조금여수 2.6℃
  • 흐림제주 6.0℃
  • 구름조금천안 -0.8℃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문 대통령 "대화 불가능" 북한 규탄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며 "이런 상황에선 대화가 불가능하다"며 북한을 강하게 규탄했다.


우리 군은 즉각 무력시위에 나서 탄도미사일 현무 2발을 발사했는데, 이중 한발이 실패하면서 대응태세의 허점을 드러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미사일 도발 1시간 만에 긴급 소집된 NSC 전체회의에서 격앙된 목소리로 북한을 규탄했다.


줄곧 강조해 온 '대화' 대신 강력한 군사적 대응을 강조했다.


북한의 새로운 전략무기에 대한 대응책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가 미사일 발사 징후를 파악했었다며 북한 도발의 전 과정을 공개해 국민을 안심시키라고 당부했다.


우리 군은 북한 미사일 도발 6분 뒤 동해안에서 현무-2A 탄도미사일 2발을 대응 발사하며 무력시위에 나섰다.


도발과 동시에 무력시위를 할 수 있도록 대통령의 사전 재가가 있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정부는 공식 성명을 통해 한반도를 비롯한 국제 평화와 안전에 대한 매우 심대하고 엄중한 도전이라며, 무모한 도발 중단을 거듭 촉구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