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2.1℃
  • 맑음서울 -9.1℃
  • 맑음인천 -9.7℃
  • 맑음수원 -7.6℃
  • 맑음청주 -6.0℃
  • 구름조금대전 -5.8℃
  • 맑음대구 -3.8℃
  • 맑음전주 -4.7℃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2.8℃
  • 맑음부산 -1.3℃
  • 맑음여수 -2.6℃
  • 제주 2.1℃
  • 맑음천안 -6.2℃
  • 맑음경주시 -4.4℃
  • -거제 -1.0℃
기상청 제공

국제

트럼프 "협상은 시간낭비"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로켓맨과의 협상은 시간낭비라면서 틸러슨 국무장관이 제기한 북한과의 대화론에 제동을 걸었다.


훌륭한 국무장관인 틸러슨에게 '리틀 로켓맨'과 협상을 시도하느라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적었다.


또 '기운을 아끼라면서 우리는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로켓맨을 잘 대해준 것이 25년간이나 효과가 없었는데, 왜 지금 효과가 있겠느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클린턴도 부시도 오바마도 실패했지만 자신은 실패하지 않을 거라고 강조했다.


로켓맨은 핵과 미사일 도발을 멈추지 않는 북한 김정은에게 트럼프가 붙인 별명이다.


트럼프의 이 같은 발언은 중국을 방문한 틸러슨 장관이 시진핑 주석 등을 만난 뒤 북한과 2~3개 정도 채널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나온 것.


지금은 대화가 아니라 압박을 지속할 때라는 뜻을 확인한 것이란 분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진주시, ‘진주논개제’ 축제 준비 본격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주시와 (재)진주문화관광재단은 21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제25회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는 관련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회 각계각층 인사 34명으로 구성돼 논개제 행사 주관과 예결산 승인, 행사계획안 확정 등 축제 전반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제전위원 3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문화와 예술, 유관 기관·단체, 청년 대표 등 사회 각계각층의 시민과 전문가들로 새롭게 위원회를 구성하고,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제25회 논개제’는 오는 5월 2일(토)부터 5일(화)까지 4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한 제25회 진주논개제를 이끌어 갈 제전위원장에 안승권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을 위촉했다. 안승권 제전위원장은 서울대 전자공학 박사 출신으로 LG사이언스파크 대표, LG전자 사장을 거쳐 LG그룹 기술협의회 의장, (대통령직속)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등을 두루 역임했다. 안승권 제전위원장은 “진주논개제는 진주만의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