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2.1℃
  • 맑음서울 -9.1℃
  • 맑음인천 -9.7℃
  • 맑음수원 -7.6℃
  • 맑음청주 -6.0℃
  • 구름조금대전 -5.8℃
  • 맑음대구 -3.8℃
  • 맑음전주 -4.7℃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2.8℃
  • 맑음부산 -1.3℃
  • 맑음여수 -2.6℃
  • 제주 2.1℃
  • 맑음천안 -6.2℃
  • 맑음경주시 -4.4℃
  • -거제 -1.0℃
기상청 제공

국제

'뉴욕 트럭테러' 범인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뉴욕 트럭테러의 범인은 IS의 영상에 심취해 범행을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트럭테러를 자행한 사이포프는 온라인을 통해 성전을 촉구하는 IS의 영상물을 접하면서 범행 의지를 다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더 많은 사람을 살해하기 위해 핼러윈 데이를 범행일로 택했고 맨해튼 동쪽 강변의 브루클린 다리에서 2차 테러까지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범행에 사용된 트럭에선 여러 자루의 칼도 발견됐다.

범행 9일 전에는 트럭을 빌려 테러 예행 연습을 했고 트럭에 IS 깃발까지 달려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테러범 사이포프에게 강한 처벌을 필요하다며 인권유린 논란이 있었던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에 수감할지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테러범이 비자 추첨제로 영주권을 받고 미국에 들어왔다며 이 제도 폐지를 주장했다.

트럼프가 이번 테러 사건을 계기로 비자 추첨제 폐지 목소리를 높임에 따라 이민자들의 미국 입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진주시, ‘진주논개제’ 축제 준비 본격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주시와 (재)진주문화관광재단은 21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제25회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는 관련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회 각계각층 인사 34명으로 구성돼 논개제 행사 주관과 예결산 승인, 행사계획안 확정 등 축제 전반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제전위원 3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문화와 예술, 유관 기관·단체, 청년 대표 등 사회 각계각층의 시민과 전문가들로 새롭게 위원회를 구성하고,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제25회 논개제’는 오는 5월 2일(토)부터 5일(화)까지 4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한 제25회 진주논개제를 이끌어 갈 제전위원장에 안승권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을 위촉했다. 안승권 제전위원장은 서울대 전자공학 박사 출신으로 LG사이언스파크 대표, LG전자 사장을 거쳐 LG그룹 기술협의회 의장, (대통령직속)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등을 두루 역임했다. 안승권 제전위원장은 “진주논개제는 진주만의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