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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백악관 "북미 정상회담 차질 없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북미정상회담이 연기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백안관이 입장을 밝혔다.


국무장관 교체로 북미정상회담 준비에 차질을 빚을 거라는 관측에 대해 백악관은 단호한 어조로 일축했다.


이미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까지 대북 외교채널을 맡았던 조셉 윤 전 대북정책 특별대표도 회담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폼페이오 국장과 그의 사람들이 대통령과 긴밀히 협력해 왔다고 생각한다며, 미국 정부가 한목소리로 대응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워싱턴 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맥매스터 국가안보 보좌관을 경질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른바 코드인사를 통해 대북정책 등 국정현안을 자신의 뜻대로 강하게 밀어붙이겠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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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16시부터 약 30분간 '서울-도쿄 포럼' 참석차 방한한 아소 다로(麻生 太郎) 전 일본 총리를 접견하고, 이번 주 진행된 나라(奈良) 방문(1.13.-14.)과 한일 정상회담 결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일본에서 유의미한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에 아소 전 총리를 만나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면서, 정상 간 교류만큼 국민 간의 교류나 정치인 간의 교류도 중요하다면서 아소 전 총리의 방문에 사의를 표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일본 국민에게서 받은 특별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셔틀외교를 공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소 전 총리는 이번 한일 정상회담이 아주 성공적이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일이 일본 내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짧은 기간 내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가진 것이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