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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베이징 신축 공항 등 아시아 가장 멋진 공항들


 베이징 신국제공항, 중국 텐안먼광장(天安门广场)으로부터

46 km떨어진 중국 수도 베이징 남부에 위치

 베이징 신공항 면적은 70여만㎡로 여객 물동량은 4500만 연인수



싱가포르 창이공항(Singapore Changi Airport) 4번 터미널

 창이 공항 4번 터미널 총면적은 22.5만㎡

 투입한 자금이 9.85억 싱가포르달러(47억 위안 인민페)


 한국 인천국제 공항 신축 2번 터미널의 출발구

4월 24일 스페인 엘파스(EL PAS,Spain)사이트를 인용한 4월 25일 중국 신화망(新华网)보도에 따르면 자하-하디드 아키텍츠(Zaha Hadid Architects) 오스트리아 건축사무소와 ADP앵제니리(ADP Ingenierie) 프랑스 전업공항공정 회사가 설계한 베이징 신국제공항은 중국 텐안먼광장(天安门广场)으로부터 46 km떨어진 중국 수도 베이징 남부에 위치했다. 이 공항건설은 이 도시 북부에 위치한 기존의 국제공항 운수 압력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베이징 신공항 면적은 70여만㎡로 여객 물동량은 4500만 연인수에 달하게 되는데 자금투입이 130억 달러(819억 위안 인민폐) 높이에 달한다.

싱가포르 창이공항(Singapore Changi Airport) 4번 터미널은 가장 현대화적인 탑승시스템을 갖춘외 예술, 조각 심지어 영화상연도 차넘친다. 

창이 공항의 참신한 4번 터미널이 2017년 10월에 정식으로 운영에 투입됐는데 신 터미널 연도 여객 물동량은 1600만 연인수에 달할 것으로 예기되어 창이 공항의 여객 연도 물동량을 8200만 연인수로 제고하게 된다. 

창이 공항 4번 터미널 총면적은 22.5만㎡, 투입한 자금이 9.85억 싱가포르달러(47억 위안 인민페)에 달했는데 이 터미널은 24시간 무료 셔틀버스로 기타 터미널과 연결을 하고 있다. 

창이 공항은 미래 10년내 5번 터미널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 터미널 면적은 앞 3개 터미널 총면적보다도 더 크게 된다. 

한국 인천국제 공항 신축 2번 터미널의 출발구이다. 이 터미널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 3주일전에 정식으로 개장했다. 

서울 서부에 위치한 인천 국제공항 2번 터미널은 이 공항 여객 물동량을 1800만 연인수 증가하게 된다. 

일본 나고야 중부 국제공항(Central Japan International Airport, 名古屋中部国際空港)에는 온천탕 시설이 있어 여객들이 목욕을 하면서 비행기 이륙과 착륙을 관람할 수 있다. 


西班牙《国家报》网站4月24日报道,由扎哈-哈迪德建筑事务所和法国专业机场工程公司ADP Ingenierie设计的北京新国际机场位于中国首都北京南部,距离天安门广场46公里。该机场的兴建旨在缓解位于该市东北部的现有国际机场的运输压力。(来源:新华网)

北京新机场面积将达70多万平方米,旅客吞吐量将达4500万人次,耗资高达近130亿美元(约合819亿元人民币)。

新加坡樟宜机场4号航站楼除了拥有最现代化的登机系统之外,还充满艺术、雕塑甚至电影表演。

樟宜机场全新的4号航站楼2017年10月正式投入运营,新航站楼的年度旅客吞吐量预计将达1600万人次,从而使樟宜机场的旅客年度旅客吞吐量提升至8200万人次。

樟宜机场4号航站楼总面积为22.5万平方米,耗资9.85亿新加坡元(约合47亿元人民币),该航站楼通过24小时免费短泊巴士与其他航站楼连接。

樟宜机场计划在未来10年内建成5号航站楼,其面积将比前三个航站楼的总面积还要大。

韩国仁川国际机场新建的2号航站楼离境区一瞥。该航站楼在2018年平昌冬奥会开幕三周前正式启用。

位于首尔西部的仁川国际机场2号航站楼将使机场旅客吞吐量增加1800万人次。

日本名古屋中部国际机场设有温泉洗浴设施,旅客可以边泡澡边观看飞机起降。

/新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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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