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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꼭꼭 숨겨온 '의원 특수활동비' 내역 첫 공개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국회 사무처가 특활비를 국회의원 누구에게 얼마나 줬는지 내역을 공개했다.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특수활동비 지출결의서에 따르면 특수활동비를 누가 받았는지 수령인 이름과 금액이 나온다.


2013년 1월 강창희 국회의장의 동남아 순방 당시 경비로 특수활동비가 지급됐다.


USD, 즉 미국 달러로 5만 달러, 우리 돈 5천3백만원이다.


강 의장은 당시 베트남과 태국, 미얀마 3개국을 10박 12일로 순방했다.


같은 해 1월 박영선 법제사법위원장과 김정훈 정무위원장,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 등 국회 상임위원장들에게 6백만원 씩 활동비로 특활비가 지급됐다.


모든 의원들에게 지급된 돈도 있다.


균등인센티브라는 이름으로 2013년 1, 2월 두 달치 2억8,800만 원이 특활비에서 나갔다.


의원들의 입법 정책개발비로 지급된 돈이다.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내용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치 내용은 모두 1,296건으로 파악됐다.


특수활동비는 해마다 80억 원 정도, 3년에 걸쳐 240억 원이 편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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