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3 (금)

  • 흐림강릉 4.5℃
  • 맑음서울 13.4℃
  • 맑음인천 11.6℃
  • 맑음수원 12.5℃
  • 맑음청주 12.8℃
  • 맑음대전 12.3℃
  • 구름많음대구 8.1℃
  • 맑음전주 12.8℃
  • 구름많음울산 7.7℃
  • 구름많음창원 9.2℃
  • 맑음광주 13.8℃
  • 부산 9.6℃
  • 맑음여수 10.5℃
  • 맑음제주 12.0℃
  • 맑음양평 11.7℃
  • 맑음천안 11.5℃
  • 흐림경주시 5.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대한기자협회, 국회의원회관서 '2018년 정기총회' 개최

 

(사)대한기자협회가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동준 의장, 서동식 사무총장을 비롯해 상임중앙위원 13명, 중앙위원 28명 등 총 43명이 참석했다.

 

변재헌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대한기자협회 2018년 정기총회'는 임동준 의장 성원보고, 서동식 사무총장 경과보고로 본격적인 총회가 시작됐다.

 

다음 순서로 대한기자협회 중앙회장이며 법인 이사장으로 역임중인 김필용 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김필용 중앙회장은 "언론인은 사실을 기반하여 글을 작성하고, 먼훗날 역사에 기록으로 남아야한다"며 "정의와 진실을 항상 마음속에 새겨두는 대한기자협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임동준 의장의 안건 처리와 신임 회장 및 감사 선출 시간을 가졌다. 안건 처리로 정관 개정이 진행되었으며, 상임중앙위원 및 중앙위원의 전원 동의로 정관 개정이 이루어졌다. 감사로는 전호림 상임중앙위원이 선출되었으며, 또한 회장으로는 단독으로 출마한 임동준 회장이 선출됐다.

 

이번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임동준 회장은 "회장직에 선출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고, 대한기자협회의 저변확대와 기자들의 권리 확보를 위해 힘쓰겠다"라며 "협회운영권에 대하여 투명한 운영을 약속했고 대한기자협회의 일원이라는 것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 이란 지도부에 "종말적 보복" 경고... 확전 기로에 선 중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중동의 전운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며 세계 대전의 전조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의 무차별적인 드론 공격에 대응해 이란 정권을 끝장내겠다는 취지의 초강경 성명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 기반 시설이 이미 상당 부분 파괴되었다고 주장하며, 물러서지 않는 이란 지도부를 향해 "역사상 전례 없는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태는 이란과 이스라엘·미국 간의 전쟁을 넘어 국제적인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이라크 내 프랑스군 사망 소식은 유럽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자국 군인의 희생을 애도하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천명했고, 이는 나토(NATO) 회원국들의 군사적 개입 명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간인 피해도 임계점에 도달했다. 이란의 경제 중심지인 두바이가 드론 공격을 받아 화염에 휩싸였고, 이란 내부에서는 미·이스라엘 연합군의 공습을 피하려는 피란민 행렬이 300만 명을 넘어섰다. 유엔(UN)은 구호 물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대규모 난민이 발생함에 따라 전염병과 기아 등 2차 인도적 재앙이 발생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