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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북] 청도군, 관광지 활성화 '관광지 현장 정책투어' 실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청도군은 24일 김하수 청도군수를 포함한 간부 31명과 관련 부서 팀장 및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청도 관광지 현장 정책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정책투어는 이색적으로 버스를 타고 현장을 둘러보면서 관광지 시설 보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광객 유치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아이디어 제안과 정책 논의 시간을 가지고자 기획됐다.

 

주요 관광지인 읍성과 석빙고를 시작으로 레일바이크, 신화랑풍류마을을 차례로 방문하여 역사와 문화, 시설,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추진계획을 듣고 미래 지향적인 의견을 적극 제안하는 등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제기된 주 안건으로는 ▲읍성 동문 건립, 먹거리 활성화, 전통놀이 체험 마련 ▲레일바이크 글램핑장 조성, 레일 추가설치, 관광상품 개발 등이 거론되었으며 ▲신화랑풍류마을에는 빛을 활용한 전시물 설치, 연접한 임야 활용 프로그램 발굴 등이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정책투어를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청도가 문화‧예술‧관광으로 먹고사는 도시가 되도록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히면서, "청도를 중심으로 1시간대 1,300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만큼, 그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문화관광의 메카 도시 청도를 지속 창출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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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