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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사)공정한나라 중앙회 강원 아레나 화재 현장 방문

한국지체장애인 중앙회와 MOU협약 후원품(500만원 상당) 전달과 강원 아레나 화재 구호품(1,000만원 상당) 전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상문 기자 | 전국17개 시,도지부와 직능단체 등 136만명의 회원 조직을 갖춘 (사)공정한나라 중앙회 상임공동대표 조성정, 부회장 양거모, 사무처장 임선환, 청년위원장 김귀준은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 회장 김광환, 사무총장 홍현근, 기획행정국장 나광석, 정책시설국장 기영남과 2023년 4월19일 13:00시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사무실에서 청,장년 및 고령 장애인과 아동에 대한 복지향상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백제홍삼㈜ 삼대인 “홍삼볼” 100박스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용산 대통령실(매점)에 전달했다. 

 

 

(사)공정한나라 중앙회 강택구 사무총장과 김세욱 부회장은 같은 날 14:00시 강원도 강릉시 수리골 길 102 강릉 아레나 화재로 인한 이재민 임시 대피소에 들려 백제홍삼 (주)삼대인 “홍삼볼”200박스(1천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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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소말리아 해적 재부상, 역내 혼돈이 부른 글로벌 물류 위협 재점화

▲ 사진=소말리아 해적 재부상, 역내 이미지출처: AI생성 데일리연합 (Daily Union I SNSJTV) 김민제 기자 | 2026년 9월 8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 보도에 따르면, 소말리아 해적들이 홍해발 지정학적 혼란과 역내 불안정을 틈타 다시 인도양과 아덴만 해상으로 재부상하고 있다. 수년간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으로 주춤했던 해적 활동이 최근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글로벌 해상 물류 안전에 새로운 경고등이 켜졌다. 이는 단순한 해상 범죄의 재연을 넘어선다. 소말리아 해적의 활동 증가는 아프리카 뿔 지역의 복합적인 지정학적 위기가 해상 안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방증한다. 특히 에티오피아와 소말리아 간의 해상 접근권을 둘러싼 긴장 고조, 소말리아 연방정부의 취약한 통치력, 그리고 국제사회의 관심 분산 등이 해적의 활동 반경을 넓히는 구조적 원인으로 분석된다. 해적 활동의 배경에는 소말리아 내부의 뿌리 깊은 빈곤과 무정부 상태에 가까운 혼란이 자리 잡고 있다. 생계 수단을 잃은 어민들이나 무장 세력의 하부 조직으로 흡수된 이들에게 해적 행위는 한탕주의를 넘어선 생존 수단으로 변질되곤 한다. 이들은 지역 내 무기 밀거래 조직, 범죄 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