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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사)공정한나라 중앙회 강원 아레나 화재 현장 방문

한국지체장애인 중앙회와 MOU협약 후원품(500만원 상당) 전달과 강원 아레나 화재 구호품(1,000만원 상당) 전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상문 기자 | 전국17개 시,도지부와 직능단체 등 136만명의 회원 조직을 갖춘 (사)공정한나라 중앙회 상임공동대표 조성정, 부회장 양거모, 사무처장 임선환, 청년위원장 김귀준은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 회장 김광환, 사무총장 홍현근, 기획행정국장 나광석, 정책시설국장 기영남과 2023년 4월19일 13:00시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사무실에서 청,장년 및 고령 장애인과 아동에 대한 복지향상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백제홍삼㈜ 삼대인 “홍삼볼” 100박스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용산 대통령실(매점)에 전달했다. 

 

 

(사)공정한나라 중앙회 강택구 사무총장과 김세욱 부회장은 같은 날 14:00시 강원도 강릉시 수리골 길 102 강릉 아레나 화재로 인한 이재민 임시 대피소에 들려 백제홍삼 (주)삼대인 “홍삼볼”200박스(1천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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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