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5.6℃
  • 구름많음강릉 -2.1℃
  • 구름조금서울 -3.2℃
  • 박무인천 -3.9℃
  • 구름많음수원 -3.3℃
  • 청주 -1.9℃
  • 대전 -2.3℃
  • 흐림대구 -5.8℃
  • 전주 -1.6℃
  • 울산 -4.4℃
  • 광주 -3.1℃
  • 흐림부산 0.3℃
  • 구름많음여수 -0.2℃
  • 구름조금제주 5.6℃
  • 구름많음천안 -2.3℃
  • 맑음경주시 -8.9℃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다음주 이산가족 사흘간 상봉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다음주 월요일 시작되는 21차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참여하는 남북한의 가족들이 사흘간 6회씩 총 11시간 만나게 된다.


통일부에 따르면 20일부터 22일 진행되는 1회차 상봉에서는 남측 방문단 89명이 북측 가족과 만나고, 24일부터 2박3일간 진행되는 2회차에서는 북측 방문단 83명이 남측 가족과 상봉한다.


당초 1회차에는 93명이, 2회차에는 88명이 최종 선정됐지만 건강 악화 등을 이유로 9명의 남측 가족이 상봉을 포기한 반면, 북측 가족 중 상봉 포기자는 아직 없다고 통일부는 전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