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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

(데일리연합뉴스강대석기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2018816일 대전에서 지난 6.13지방선거이후 처음 개최된 협의회 정기회에서 송한준 경기도의회의장을 회장으로, 한금석 강원도의회의장을 부회장으로 선출하였으며, 이밖에 감사, 사무총장, 정책위원장 등 임원진을 구성하고 향후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기회에서는

 강원도의회가 제안한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체류기간이 90일로 짧아 근로자에게는 항공료와 출입국에 따른 소요비용 등 경제적 부담이 늘어나고 농업인에게는 숙력된 노동자를 상실하여 농업경영상 비효율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여 근로자 체류기간을 90일에서 180일로 연장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하기로 하였으며,

 아울러, 지방의회의원 정책지원 보좌관제 도입, 자치입법권 확대 등 10개 대정부 건의안을 상정 의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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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규제, 기술 패권 각축전 속 글로벌 표준화 향방은..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기술 규제 논의가 심화되고 있다. 유럽연합(EU)은 세계 최초의 포괄적 AI 규제 법안인 ‘AI법’의 2026년 상반기 본격 시행을 앞두고 세부 지침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은 자율 규제와 기술 혁신 지원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백악관 행정명령을 통해 AI 안전 연구소를 설립하고 위험 관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국가 차원의 개입을 확대하는 양상이다. 한국 또한 2025년 국회를 통과한 ‘인공지능 기본법’의 시행을 앞두고 후속 조치 마련에 분주하다. 이는 AI 기술이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에 대한 각국 정부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규제의 속도를 압도하는 상황에서, 각국은 자국 산업 경쟁력과 국가 안보, 그리고 시민 보호라는 상충하는 가치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으려 애쓰고 있다. AI 기술 규제를 둘러싼 핵심 쟁점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고위험 AI 시스템에 대한 사전적 규제와 사후적 책임 소재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이다. 유럽연합은 의료, 교육, 사법 등 민감 분야의 AI에 대해 엄격한 적합성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