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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도시재생사업(중심시가지형) 실시설계 착수보고회'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상주시에서는 5월 12일 오후 2시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의 주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중심시가지형 사업은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250억 원(국비 150, 도비 25, 시비 75)의 예산으로 왕산역사공원 일원에 시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실시설계 착수보고회에서는 본격적인 실시설계에 앞서 설계업체의 착수보고를 듣고 상주시 관계 부서 담당자와 왕산지구 도시재생추진위원회 구성원 등 30여 명이 모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많은 주민분들의 협조와 노력으로 선정된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부서와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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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