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8 (일)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6.6℃
  • 구름많음인천 5.0℃
  • 맑음수원 6.6℃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6℃
  • 맑음대구 8.8℃
  • 맑음전주 6.5℃
  • 맑음울산 10.1℃
  • 구름많음창원 8.9℃
  • 구름많음광주 7.7℃
  • 구름많음부산 11.0℃
  • 구름많음여수 8.1℃
  • 흐림제주 8.8℃
  • 맑음양평 ℃
  • 맑음천안 5.8℃
  • 맑음경주시 10.4℃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청와대 국정감사…야권 질문 공세 이어져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국회에서 청와대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됐다.


어제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에 대한 국정감사에는 임종석 비서실장과 장하성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 청와대 주요 참모들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야당 의원들은 먼저, 임종석 실장의 비무장지대 방문 등 이른바 '자기 정치' 논란에 대한 날 선 질문 공세를 이어갔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와 성일종 의원은 "대통령이 해외순방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국방부 장차관과 통일장관, 국정원장이 한꺼번에 비무장지대에 들어간 데다, 동영상까지 촬영해 군사기밀을 유출했다"고 지적했다.


임종석 실장은 "남북공동선언 이행추진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현장점검이었다"고 해명하면서 군사기밀 유출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당시 착용했던 선글라스 논란에 대해선, "눈이 약해 햇빛에 눈을 잘 뜨지 못한다"며 "억울해 하기보다는 자리의 무게를 되새기는 계기로 삼겠다"고 답했다.


바른미래당 유의동 의원은 장하성 정책실장에게 경제지표상 경제위기가 아니냐고 질타했고 장하성 실장은 "경기 둔화나 침체란 표현에는 동의할 수 있지만, 위기라고 해석하는 것은 지나치다"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


한편, 내년도 470조 원 예산에 대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이틀째 심사에선 야당 의원들이 김동연 경제부총리 등을 상대로 일자리 정책 실패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