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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북한 리용호 방중 일정 돌입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중국을 방문해 2박 3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베이징 셔우두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 외교부의 마중 속에 리 외무상은 중국 국빈관인 조어대로 향했다.


왕이 부장은 지난 주말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간의 정상회담에 배석한 바 있어 오늘 리 외무상을 상대로 미중 정상이 한반도 문제에 대해 나눈 의견을 공유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중 정상회담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이 북한에 대해 100% 협력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고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도 "양국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관련한 매우 구체적인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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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