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5.0℃
  • 흐림강릉 -2.2℃
  • 구름조금서울 -2.4℃
  • 구름많음인천 -3.7℃
  • 구름많음수원 -3.4℃
  • 청주 -1.8℃
  • 대전 -2.5℃
  • 맑음대구 -5.9℃
  • 전주 -1.7℃
  • 맑음울산 -4.0℃
  • 광주 -3.3℃
  • 맑음부산 -0.2℃
  • 구름조금여수 -1.6℃
  • 제주 4.4℃
  • 흐림천안 -2.9℃
  • 맑음경주시 -8.6℃
  • 구름조금거제 -2.3℃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26일 남북 철도 착공식"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남북 철도,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이 연내에 이뤄지게 됐다.


남북이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도로 연결과 현대화를 위한 착공식의 연내 개최에 전격 합의했다.


남북을 혈맥을 잇는다는 상징적인 의미와 함께 지난 9월 평양공동선언의 남북 정상 간 약속이 지켜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행사를 위해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100여 명이 방북할 예정이지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성격의 착공식은 열리지만 대북 제재에 막혀 실제 공사로 당장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는 착공식 개최를 포함해 "미국 등과 추가로 소통해 국제사회의 우려가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