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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영주시 장욱현시장 버스승강장9곳 발열의자설치...

영주시 대중교통이용자를위한 버스승강장 발열의자설치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추위 약자인 노인, 어린이 및 임산부 등 시민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겨울철 시내버스 이용자를 위한 따뜻한 발열의자를 설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주시는 승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영주종합터미널, 시청, 풍기역, 장춘당약국, 풍기온천 등 버스승강장 9곳에 시범 설치했다.

 

발열의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작동한다. 외부 기온이 18도 이하로 내려가면 발열이 시작돼 최대 38도까지 올라간다. 누전 차단기와 온도 조절기, 타이머를 비롯해 최저온도와 작동시간 설정 등의 기능도 부착돼 일정 수준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버스 이용자들이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 승강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발열의자 등 대중교통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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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