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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2018년양곡소비량조사 결과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2018년 1인당 연간 양곡(쌀+기타양곡) 소비량은 69.5kg으로 전년대비 2.0%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연간 양곡 소비량은‘81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며, 30년전(’88년 133.4kg)에 비해 절반수준으로 감소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1.0kg으로 전년대비 1.3% 감소하였고, 전년에 비해 소비량은 0.8kg 감소로 ‘88년 소비량(122.2kg)에 비해 절반수준으로 감소한것으로  조사 되었다.

  제조업(식료품 및 음료)부문 쌀 소비량은 75만 5,664톤으로 전년대비 6.8% 증가한것으로 나나났으며, 업종별로는 주정제조업(24.8%), 떡류제조업(22.8%), 도시락및식사용 조리 식품(19.5%), 탁주및약주제조업(8.0%)이 사업체부문 소비량의 75.2% 차지 하였다. 그러나, 쌀 소비량의 주요 증가업종은 도시락 및 식사용 조리식품(29.0%)이고, 감소업종은 주정제조업(-13.1%)으로 나타나, 식사용 조리 제품으로 쌀 소비량이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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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